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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사신문] 경기남부하나센터, 4개 지역 3종 보호담당관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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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기남부하나센터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6-04-16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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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지자체·경찰·고용센터 관계자 참석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과 다양한 현황 공유

 

경기남부하나센터가 3월 11일 평택시, 안성시, 오산시, 화성시 등 경기남부지역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과 위기 대응 협력 강화를 위해 ‘4개 시의 3종 보호담당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자체의 거주지보호담당관, 경찰의 신변보호담당관, 고용센터의 취업보호담당관 등 관계자가 참석해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과 현황을 공유했다. 또,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 대상자 발굴, 개입을 통해 신속한 대응과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경기남부하나센터는 3종 보호 담당관, 하나센터 운영위원회, 유관기관, 협약기관 등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협력체계를 구축해 북한이탈주민이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허용림 경기남부하나센터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보이지 않는 위기의 북한이탈주민이 많이 존재한다”라며, “위기 상황에 놓인 북한이탈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발굴해 적절한 시기에 신속한 지원을 위해서는 하나센터와 3종 보호담당관의 협력이 중요하다. 기관 간 친밀함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더욱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임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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